긴급 경보 알리미 — 화재·침수·정전·설비 이상 즉시 알림
알리미 서비스,
왜 가입해야 할까요?
비상 상황 시 언제 어디서든
알림을 받아 볼 수 있어요!
- # 담당자 부재 시에도
- # 야간·주말 무인 시간대에도
- # 정전 상황에서도
경보 이중화로 초기
대응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 # 통신 장애·정전 상황에서도 이상 신호 감지
- # 기존 설비가 놓친 이상까지도 즉시 감지
단일 관제 플랫폼으로
모든 현장을 관리할 수 있어요!
- # 관제 플랫폼 무료 증정
- # 문자메시지 수신료 지원
지금 가입하면 쏟아지는
거대한 혜택
관제 플랫폼 추가 제공
별도 시스템 구축 없이, 제공되는 관제 플랫폼에서 알림과 현황을 한눈에 관리할 수 있어요.
문자메시지 수신료 전액 지원
이상 발생 시 문자로 빠르게 알려줘요. 수신료 부담 없이 필요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설치비 무료
설치비를 따로 받지 않아요.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도 출장 설치비 없이 월 구독료만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은 출장비 월 1만 원 추가(개수 무관)화재 알리미를 기존 화재수신기와 연동하는 경우에도, 알리미는 수신기를 고치거나 바꾸지 않습니다. 수신기가 원래 밖으로 내보내는 외부 출력 단자(무전압 접점)에서 신호만 받아 담당자 휴대폰으로 전달하며, 소방시설을 끄거나 제어하는 기능은 아예 없습니다. 물감지·정전·경보 알리미는 자체 무선 센서만 사용하므로 소방시설과 연결 자체가 없습니다.
(무전압 접점 · 읽기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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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공사업법 제2조
소방시설 '공사'가 아닙니다
법이 등록업체에게만 맡기는 시공은 소방시설을 신설·증설·개설·이전·정비하는 것입니다. 수신기의 출력 단자에서 신호를 받는 연결은 소방시설을 새로 놓거나 늘리거나 고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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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령 제4조
착공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착공신고는 경계구역을 늘리거나 수신반을 개설·이전·정비하는 공사에 필요합니다. 수신기 내부와 설정을 그대로 두고 출력 신호만 받는 방식은 여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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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법 제12조 ③
폐쇄·차단과 무관합니다
법이 금지하는 것은 소방시설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폐쇄·차단입니다. 알리미는 소방시설을 정지·제어하는 기능이 없고, 신호를 받기만 하므로 소방시설의 작동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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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시설법 제37조 · 형식승인
수신기 내부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형식승인을 받은 수신기의 내부 기판·회로·프로그램은 변경하지 않습니다. 제조사가 외부 연동용으로 마련한 출력 단자만 사용하므로, 승인받은 형상을 임의로 바꾸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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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업법 제2조
기계경비업이 아닌 알림 서비스입니다
기계경비업무는 관제시설에서 위험 발생을 방지하는 업무입니다. 알리미는 등록된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보조 수단이며, 출동·관제·대응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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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사례 · 소방시설정보관리시스템
소방당국도 쓰는 연동 방식입니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2020년부터 기존 건물 소방시설의 작동 상태를 IoT로 실시간 수집하는 시스템을 717개소에 적용했고, 2021년 법 개정으로 소방시설정보관리시스템(소방시설법 제12조 ⑤)의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그래서 설치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 관계인 승인 · 소방안전관리자 입회 — 수신기 단자에 연결할 때는 건물 관계인의 승인을 받고 소방안전관리자가 입회한 상태에서 진행합니다.
- 출력 단자만 사용 — 수신기 전원을 쓰지 않고, 제조사가 외부 연동용으로 둔 무전압 접점 단자에만 연결합니다. 수신기 설정은 바꾸지 않습니다.
- 연결 후 정상 작동 확인 · 기록 — 연결 단자, 방식, 입회자를 기록으로 남기고,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 배선 공사 없는 무선 설치 — 센서와 게이트웨이는 무선이라 별도 배선 공사가 없고, 약 15분이면 설치가 끝납니다.
위 내용은 현행 법령과 공개된 행정 사례를 바탕으로 한 모넷코리아의 검토 의견이며, 개별 현장의 판단은 관할 소방관서의 해석에 따를 수 있습니다. 알리미는 법정 소방시설을 대체하지 않는 보조 알림 수단이며, 자세한 서비스 범위와 책임 기준은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알리미 도입하고
두 다리 뻗기
옵션을 선택하면 예상 월 구독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선택한 알리미 구성입니다.
이제 안심하세요.
화재 알리미
월 구독료 30,000원 · 설치비 무료- 관리 현장
- 1곳
- 도입 지역
- 서울·경기·인천권
- 설치비 · 출장비
- 설치비 무료
- 이벤트
- 설치만 진행
표시 금액은 선택 조건에 따른 예상 월 구독료(부가세 별도)이며, 현장 환경에 따라 최종 견적이 달라질 수 있어요.




※ 서울·경기·인천 외 지역은 출장비 월 1만 원 추가(개수 무관)